[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중국 의류시장 확대 전망에 전일 상승했던 베이직하우스가 1분기 실적 악화에 약세다.
12일 오후 1시45분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일 대비 7.53% 내린 1만9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베이직하우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9.8% 감소한 99억17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중국 알리바바가 이달중 한국 의류 전용관을 개설한다는 소식에 상승한 지 하루만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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