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베이직하우스가 중국 알리바바가 이달중 한국의류 전용관을 개설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7일 오전11시 현재 베이직하우스는 전일대비 500원(2.59%) 오른 1만9800원을 기록 중이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B2B(기업간 거래) 플랫폼(1688.COM)이 최근 한국에서 패션 기업들을 대상으로 입점 설명회를 가졌다.
알리바바는 1688.COM에 한국 의류만 전용으로 판매하는 코너를 신설해 늦어도 5월 중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국내 패션업체 30여개사가 우선 참여할 예정이다.
베이직하우스는 현재 1688.com에서 캐쥬얼 의류를 판매 중이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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