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지 기자] 에스케이플래닛이 클라우드 스트리밍 사업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클라우드 스트리밍 주식회사, 가칭)를 설립한다고 1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1.7825968%이며 분할기일은 다음달 1일이다. 존속회사와 신설회사의 분할비율은 0.9821740 대 0.0178260이다.
에스케이플래닛은 "업종 전문화를 통해 각 사업부문의 성장잠재력을 배가하고 성장잠재력을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분할 후 존속회사는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 사업부문 등 존속부문에 집중하여 경영위험을 최소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eunj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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