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노량진 수산시장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 열려

시계아이콘02분 2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25~ 26 이틀간 서울의 바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활어 맨손잡기, 모의경매, 수산물 염가판매, 노들가요제 등 풍성한 행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5~ 26일 이틀간 노량진수산시장 일대에서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를 개최한다.


‘도심속 바다축제’는 서울이라는 대도심에서 활어 맨손잡기, 모의경매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수산물도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이색 축제다.

서울시민들에게 신나는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수산물의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개최되고 있다.


지난 제3회 행사에서는 모두 10만 명 이상이 찾아 서울시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이다.

동작구 수협노량진수산 동작문화원이 공동 주최, 해양수산부 서울시가 후원한다.


이번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는 25일 오전 11시30분 동작문화원 풍물놀이패의 신나는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이틀간 일정에 들어간다.


이번 축제는 활어 맨손잡기, 모의경매 등 체험행사와 동작바다콘서트, 노들가요제 등 축하공연,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마련한 다양한 문화공연으로 채워진다.


또 축제기간 동안 다양한 수산물을 염가에 판매하고 각종 먹거리 장터도 열린다.

노량진 수산시장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 열려 활어 맨손잡기
AD


특히 올해에는 맨발로 얼음판 위에서 누가 오래 견디나 겨루는 ‘맨발의 청춘’과, 수산물을 저울에 올려놓고 눈대중으로 무게를 맞춰보는 ‘눈대중의 달인’ 등의 코너도 새롭게 선보인다.


이창우 구청장은 “수산시장은 오랫동안 천만 서울시민들의 새벽을 깨우며 시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온 곳”이라며, “가을의 막바지에 가족, 친구들과 수산시장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활어 맨손잡기=활어 맨손잡기는 도심속 바다축제의 최고 인기코너다.


임시수족관(10m × 7m)에 참가자들이 들어가서 제한된 시간 내에 맨손으로 활어를 잡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이 직접 잡은 수산물은 가져가거나, 즉석으로 회나 매운탕으로 즐길 수 있다. 연령대를 고려해 일반, 어린이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광어 오징어 붕장어 숭어 등 500 ~ 600마리의 수산물이 준비될 예정이다.


접수는 행사당일 오후 3시부터 행사진행 부스에서 받으며, 행사개시 30분전에 접수증을 발급한다. 15인이 1개조로 편성된다.


참가자들에게는 가슴장화와 고무장갑, 수건과 비닐봉투 등이 지급된다. 참가자 안전을 위해 행사요원들도 배치된다.


이틀간 오후 3시45분부터 4시45분까지 수산시장 내 고급경매장에서 열린다.


◆수산물 먹거리 장터 열어= 우리나라 최대의 수산물시장에서 열리는 축제인 만큼 먹거리가 빠질 수 없다. 축제기간 동안에 제철 수산물을 싸게 구매할 수 있고 먹거리 장터에서는 다양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수산물 염가판매는 축제 이틀간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이날 꽁치는 20마리 5000원, 냉태는 7마리 1만원에 판매된다. 꽃게 오징어 삼치 낙지 생굴 등도 행사 당일 가격을 결정해 시중가격 보다 저렴(30~40%)하게 판매한다.


먹거리 장터도 함께 열린다. 모듬회 초밥 홍어회 양념게장 전어구이 낙지찜 홍합탕 훈제연어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현장에서 직접 즐길 수 있다. 무료시식 코너도 함께 마련된다.


먹거리 장터는 25일에는 낮 12시부터 바다콘서트가 끝날 때까지, 26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노량진 수산시장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 열려 활어 맨손잡기


수산시장측에서는 많은 주민들이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천육백여 개의 의자와 4백여 개의 테이블을 준비할 예정이다.


◆모의 경매도 진행= 매일 노량진수산시장에서는 자정 이후에 경매가 실시된다.


‘모의경매’ 코너에서는 수산시장의 상징인 경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경매품목으로는 꽃게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 제철에 많이 잡히는 수산물이 나온다. 경매에 직접 참여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수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전문 경매사가 직접 경매를 진행하며, 경매 시작 전 간단하게 경매방법을 설명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어린이 모의경매도 함께 실시해 가족단위의 참여가 가능하다.


◆맨발의 청춘,눈대중의 달인 등 행사도 진행= 얼음 위에 맨발로 올라 가장 오래 버틴 참가자를 뽑는 ‘맨발의 청춘’이 행사 양일간 특설무대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다.


또 각종 수산물의 무게를 눈대중으로 맞춘 다음 실제로 저울에 재어 가장 정확하게 맞춘 사람이 승리하는 ‘눈대중의 달인’도 올해 새로 추가됐다.


두 행사 모두 현장 신청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소정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 시장 곳곳에서 수산물 OX퀴즈도 열린다.


◆동작바다콘서트, 노들가요제 개최= 축하공연도 빠질 수 없다. 25일 오후 6시 30분 수산시장 내 특설무대에서 ‘동작바다콘서트’가 열린다.


김현철을 MC로 현철 강진 한서경 프리츠 등 초대가수들이 무대에 오른다.


지역주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노래솜씨를 뽐내는 ‘노들가요제’는 26일 오후 5시부터 열려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노들가요제는 오랜 전통으로 지역주민들의 대표적인 가요제로 자리 잡은 행사다.


10월14일 예심을 거친 참가자들은 특설무대에 올라 우리 동네 최고가수를 향한 출사표를 던진다. 이날 가요제에는 조관우, 김정연, 홍원빈 등 초대가수도 함께 무대에 올라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문화공연= 이밖에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열린다.


먼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회’가 축제 이틀간 오후 1시부터 개최된다. 이날 무대는 동작구에 있는 15개동 자치회관 수강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솜씨를 마음껏 뽐내는 자리다.


자치회관 수강생들은 어린이 하모니카 연주, 난타, 어머니 태권도 시연 등, 빼어나지는 않지만 땀과 결실이 가득 담긴 무대로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노량진 수산시장 제4회 도심속 바다축제 열려 모의 경매


이밖에 동작문화원 수강생들의 은물결합창단 공연, 경기민요, 가야금 병창 등 수준급 무대도 공연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815:06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세금 무서워" 서울 고가 매물 쏟아지는데…팔리는 건 '15억 이하'

    정부가 '거주 목적 외' 주택 보유에 대한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회수하겠다고 밝히면서 서울 아파트 매물이 빠르게 쌓이고 있다. 다만 늘어나는 매물만큼 거래가 따라붙지는 못하는 모습이다. 대출 규제로 매수 여력이 제한된 데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일이 다가올수록 매물이 늘어 가격이 추가 하락할 수 있다는 관망 심리가 확산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8일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전일 기준 서

  • 26.02.1807:00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수도권 집값 상승 지방으로 퍼질까…기대 심리 '쑥'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주택 가격 상승이 주춤한 가운데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점차 살아나고 있다. 주택사업자들이 바라보는 지방 부동산 경기 전망도 큰 폭으로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월 비수도권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보는 기준선인 100보다 여전히 낮은 수치지만 같은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