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25∼28일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105명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설발된 경제사절단은 역대 가장 큰 규모이다. 전체 참가자의 68%가 중소·중견기업인으로 구성됐다.
경제사절단은 독일에서 양국 주요 경제단체와 정부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에 참석해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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