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일문일답] 올해 창조경제 예산 1000억원…5배↑

시계아이콘02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미래창조과학부 2014년 업무계획 브리핑

[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기존 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창조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정부 예산이 지난해 200억원에서 올해 1000억원으로 5배 늘어난다. 또한 모바일 앱 등 소프트웨어(SW) 산업을 적극 육성해 관련 연매출을 2016년까지 90조원대로 확대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4년도 미래부 업무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는 창조경제 확산, 창조경제 역동성 제고, 창조경제 기반 강화 등 3개 분야에 주력하는 가운데 글로벌 창업생태계 구축, 미래성장동력 발굴 등 7개 과제를 실천한다는 방침이다.

우선 창조경제 확산을 위해 기존 산업영역에 과학기술과 ICT를 융합하는 '비타민 프로젝트' 예산 규모를 지난해 200억원에서 올해 5배인 1000억원으로 늘린다. 오는 2016년까지 사물인터넷(IoT) 관련 시장 규모가 2배 이상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제적으로 신사업 육성에 뛰어드는 한편 스마트홈, 공장자동화, 지능형 차량운행 서비스 등에서도 협력 사업 및 해외 진출을 추진하기로 했다. 서울·수도권 지역에 도입된 'NFC(근거리무선 통신) 기반 택시안심 귀가 서비스'나 소매 유통업 매출액을 5% 끌어올리는 '전통시장 소상공인 협업 시범사업' 등도 추진된다.


최문기 미래부 장관은 "2013년 미래부가 창조경제의 정책적 틀과 기반 조성에 주력했다면 2014년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시발점으로 창조경제 확산과 성과 창출의 원년이 되도록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 제1차관과 등 미래부 관계자들과의 일문일답이다.


-우수인력근무제도라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자세하게 설명해달라
▲우수인재들이 창업을 하려다 실패하는 이유가 교육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우수인력근무제도는 사전에 창업사나 벤처회사에 가서 경험을 하고, 1~2년 후 돌아와서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연구개발(R&D)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지원한다는 것은 어떤 내용인가
▲작년부터 R&D통합 지원센터를 전국에 만들고 있다. 출연연별로 중소기업 지원기능을 전담하는 센터를 구축해서 지원하겠다는 내용이다.


-창조경제타운 관련해서 작년 이용자수가 21만명이었다. 올해는 80만명까지 늘린다는 계획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4배 가까이 늘릴 계획인가? 유인책이 무엇인지
▲창조경제타운은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대학이나 출연연이 가지고 있는 기술 등을 정리를 해서 올리려고 한다. 그냥 기술만 올리는게 아니라 그 기술이 구체적으로 어디에 활용되는지 자세하게 올리면 중소기업이나 대기업 관련기업에서도 관심을 가질 것이다. 이외에 클라우드 펀딩이나 엔젤펀드 등의 자본하고도 연결해 민간 참여를 더 확대해 나갈 생각이다.


-비타민 프로젝트에서 산업파급효과가 큰 과제 중심으로 한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가 큰 과제인건지.
▲전통적인 제조분야인 자동차 부품이라던지, 웨어러블 기기, 에너지 절감 시스템에 들어가는 부품들, 패션 산업과 같은 산업과 연계될 수 있는 신기술 신산업 창출에 연계되도록 할 생각이다. 기왕에 있는 기술들, 민간 또는 대학의 기술이나 시범 사업들, 이런 부분들을 비타민 사업으로 편입을 해서 그쪽 분야도 활용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있다. 탑다운 방식으로도 있고 공모방식으로 관계 부처와 협조를 해서 그런 사업들과 연계를 시켜서 이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런 사업들 보면 단순히 산업적으로 육성할 뿐 아니라 가령 안전과도 연관될 수 있을 것 같다. 또 사물인터넷 이런 부분도 보안이나 이런 문제가 화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거에 대한 고려는
▲보안 문제는 이미 진행하고 있다. 당연히 진행하는 과정에서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좀더 유념해서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들의 보안등급제도 등을 통해서 기업들이 이쪽 분야에 투자를 많이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고객들의 정보가 유출되는 걸 예방하는 등 사업 지침에도 그런 부분들은 좀더 보강을 해서 보안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미연에 예방할 계획이다.


-미래성장발굴 육성에서 보면 민관합동하고 추진한다고 돼 있다. 설명해 달라.
▲과거에는 대기업 위주로 하다 보니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데는 성과가 있었지만 중소·중견 참여율을 미약했다. 이번 성장동력사업을 기획하면서 중점을 둔 게 중소·중견기업이 대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형태다. 기획단계부터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민관창조경제 추진단에서 앞으로 이 과제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세부적인 부분까지 중소기업의 참여율을 높이도록 하겠다.


-민관합동 추진단은 사실 대기업이 많이 들어간 걸로 아는데 추진함에 있어서 R&D 예산 배분이나 때 중소기업 비율 등은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대기업보다는 중소기업쪽으로 예산이 많이 가도록 할 예정이다. 2017년까지 정부 R&D 중에서 중소기업으로 가는 비율을 18%까지 늘리게 돼 있다. 대폭 늘릴 생각이고 성장동력사업 기획단계기 때문에 예산은 앞으로 예산당국과 협의를 할 계획이다.


-공과대학 혁신방안 마련 관련, 현재 문제점이 너무 이론 중심이라고 돼 있다. 왜 그런 것인지 설명해 달라.
▲기업들이 얘기하는 것은 학생이 배출이 돼도 현장에서 쓸 수가 없다는 것이다. 직무교육을 별도로 해야 한다는 불만도 있다. 당연히 기업에 들어가면 기본적으로 자기 기업에 맞게 교육해야 하지만 대학 대부분이 실습은 없고 너무 이론 측면으로 하는거 아니냐 문제가 지적돼 왔다. 실용화로 연결되고 해야하는데 그게 출발점이고 앞으로는 산업부하고 미래부하고 적어도 이론보다는 산학협력 중심 실용 중심. 이런식으로 개선이 될 것이다.


-ICT관련해서 지원 많이 하겠다고 했다. 하면 분명 개인정보에 대한 문제 생긴다. 정보보호 관련해서 계획이 어떤지 말해달라.
▲다양한 정보보호 정책 추진 중이다. 개인정보 보호라든지 일반적인 정보보호 관련해서는 우수한 전문가 해커급 이상 전문가 5000명 양산하겠다는 계획도 있다. 정보보호 인증을 받도록해 사전에 취약요인을 발견을 하고 개인정보 암호화 등 인증제도도 확대 적용해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외에 사이버 대응 역량, 스미싱 등 방법이 교묘해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모니터링과 기술개발을 계속 강화해 나갈 것이다.


-업무보고가 창조경제에 맞춰져 있긴 한데 가계 통신비 인하 관련해서 계획은 없는 건지.
▲가입비 관련해서는 15년까지 인하하겠다는 방침은 이미 밝혔다. 올해까지는 50% 인하를 유도하려는 계획이다. 그밖에 LTE 선택형 요금제나 소비자 중심 요금제 강화해 나갈 것이다. IoT에 관한 요금제, 신산업에 부응하는 다양한 요금제 출시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것이다. 장애인 노인 등 전용요금제도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양화 해 나갈 계획이다. 기본료는 기본요금체계에 들어가 있는데 인위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