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일본의 산업생산지수가 전망치를 크게 뛰어넘으며 상승했다.
일본 경제 산업성은 28일 5월 산업생산 잠정치가 지난달보다 2%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시장 전망치(0.2%)를 크게 뛰어넘는 것이다. 경제산업성은 "완만한 회복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며 경기판단 기조를 유지했다.
일본의 5월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 0.8% 증가해 5개월만에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돌아섰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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