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민간 시장조사업체인 마르키트가 집계하는 6월 일본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2.3을 기록했다.
이는 전월의 51.5에 비해 소폭 오른 것으로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다.
제조업 PMI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경기 확장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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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월의 51.5에 비해 소폭 오른 것으로 6개월 연속 상승한 것이다.
제조업 PMI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웃돌면 경기 확장을, 밑돌면 경기 위축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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