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유아용품 전문 기업 독일 호크사(社)가 아이들의 식습관 개선과 바른자세 유지
에 도움을 주는 유아원목식탁의자 '호크베타'를 29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호크 베타' 제품은 아이의 연령에 따라 안전가드와 식판(tray)으로 선택적 사용이 가능한 투웨이 타입으로 식탁 의자는 물론 학습용 의자로도 사용 가능한 실용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건축학적으로 안전한 'A' 형 프레임에 최고급 유럽산 너도밤나무와 천연도료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이 제품은 세계품질 안전기관 중 가장 역사가 깊은 독일 TUV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좌석판 및 발판 높이조절로 생후 6개월부터 10세(40kg)까지 이용 가능해 스스로 몸을 지탱하기 어려운 유아들부터 성장기 어린이까지, 아이들의 성장에 맞게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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