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심나영 기자]SK플래닛(대표 서진우)의 대한민국 최대 모바일 지갑 서비스 '스마트월렛'이 예술의전당 모바일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개관 25주년을 맞은 예술의전당은 국내 최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지금까지 4000만 명 이상이 방문한 공연 및 문화예술의 대표적인 공간이다.
예술의전당은 대중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널리 제공하기 위해 무료 일반 멤버십 'SAC(Seoul Arts Center) 멤버십'과 무료 청소년 멤버십 싹틔우미(SACteens), 유료 멤버십 골드, 블루 등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월렛은 예술의전당의 회원 가입, 공연정보조회, 예매확인, 초대권 수령, 포인트 적립 등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공연예술 분야 최초로 모바일을 통해 제공한다.
스마트월렛에서 예술의전당 멤버십 카드를 다운로드 받으면 기존 회원의 포인트 통합관리는 물론 공지, 쿠폰 등을 수시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무료멤버십 가입만 가능하며 추후 유료멤버십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국내 220여 개 브랜드의 전국 8만여 개의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월렛은 현재 900만 가입자와 멤버십 다운로드 3000만 장을 기록했다.
이동통신사에 관계 없이 모든 안드로이드, iOS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고 T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심나영 기자 s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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