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윤세아가 ‘여인의 향기’를 발산하며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윤세아는 최근 패션잡지 슈어 3월호 화보촬영에서 고혹적인 60년대 여인으로 변신, 정숙하면서도 아련한 여인의 모습을 연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윤세아는 세팅된 머리와 절제된 스타일링의 복고 콘셉트와 더불어 애틋한 눈빛으로 기다림과 갈망을 표현하는 여인의 매력을 과시했다.
그는 그동안 줄리엔강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4'(이하 우결4)의 비주얼 커플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꾸민 바 있다.
한편 윤세아는 지난주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우결4'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황원준 기자 hwj101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