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열 식히고 다시 뛴다"

시계아이콘02분 2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전날 코스피는 그간 가파른 상승세로 2000선 위로 올라선데 따른 지수 부담이 작용하며 상승 하루 만에 하락 마감했다. 외국인이 7거래일 연속 '사자'세를 나타냈으나 프로그램을 통해 2700억원 이상 매도 물량이 출회되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그러나 조정 폭은 크지 않아 2000선 방어는 성공했다.


15일 시장 전문가들은 당분간 코스피가 단기 과열 부담을 해소하며 2000선 안착을 테스트하는 과정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그러나 지수의 추가 상승을 억제할만한 재료 역시 없어 단기 숨고르기 후 코스피의 강세 국면은 좀 더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0.03%, 나스닥은 0.02% 올랐고 S&P500은 0.09% 내렸다. 미국 소매판매 지표가 부진했던 데다 15일(현지시간) 예정돼 있던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가 취소됨에 따라 그리스 지원 논의도 연기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다.


◆임수균 삼성증권 애널리스트= 코스피가 2000선을 전후해 지루한 공방전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8일 2000선을 돌파한 후 일주일째 제자리 걸음이다. 해외에서 들려온 특별한 소식도 없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가 뜸한 가운데 그리스 긴축안 합의에 대한 우려가 일부 제기됐다. 그러나 이 역시도 해묵은 악재로 시장에 미친 영향력은 제한적인 수준이었다. 수급적으로도 외국인의 매수세와 국내자금의 매도세가 지속되며 양측 자금의 힘겨루기가 연장되는 모양세다. 최근 들어 외국인의 매수세가 다소 약화되고 개인 매수세가 조금씩 유입되고 있다는 점이 이전과는 다소 다른 부분이다.

지금은 코스피가 단기 과열에 대한 부담을 해소하며 2000선 안착을 테스트하는 단계로 판단된다. 일단 현재 분위기로만 본다면 지수의 추가 상승을 억제할만한 재료가 없어 향후에도 코스피의 강세 국면은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프로그램 매도 압력이 높아져 있다는 점이 수급상의 부담이기는 하나, 이 역시도 상승 추세를 되돌릴 만한 재료는 아닌 것으로 보인다.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가 여전한 정유·철강·건설·IT 등의 주요 경기 민감주에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주도주가 부재한 가운데 이들 주요 업종들간의 키맞추기 국면이 한동안 지속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유동성 장세와 위험자산 선호의 수혜가 기대되는 중소형 우량주에 대한 관심도 가져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상반기 주가 강세를 전망하고 있으나, 2000 이상에서 지수의 템포 조절이 나타날 경우 이들 중소형주들이 다소 유리한 고지를 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범호·이선엽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 2000 안착 및 레벨업 구도라는 긍정적인 장세관을 유지한다. 물론 단기 속등이 누적되면서 부담감이 쌓여있다는 점, 유로존 재정리스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등을 외면하자는 뜻이 아니다. 전날 목격한 것처럼 유로존 국가들을 주시하는 신용평가사들의 따가운 시선은 그대로다. 그리스 의회의 긴축안 통과 역시 냉정하게 평가를 내린다면 아직 해결해야 할 사항들은 상당히 남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유동성 환경 지속과 문제해결 의지다. 지난주 영란은행에 이어 전날 일본은행이 자산매입규모를 확대했다. 또한 내년 예산안을 꺼내든 오바마 행정부도 고용안정과 균형지출 등 사회 안정망 구축이 핵심 골자로 하고 있다. 2000선을 넘어서면서 자연스러운 속도조절 가능성이 잔존하나 전반적인 기조는 항해(航海)의 지속이다.


꾸준한 외국인 중심의 유동성과 시장 안정화를 감안할 때 업종 대응 스탠스도 기존 구도에서 큰 변화는 없다. IT와 금융주들에 대한 관심 유지 및 화학, 철강, 기계, 건설 대표주에 대한 트레이딩 관점이다. 또한 전일 미국의 소비개선 기대감을 바탕으로 추가했던 자동차 관련주들의 상승 탄력성 회복 가능성도 마찬가지다.


◆조병현 동양증권 애널리스트= 지난달에 비해 상승탄력이 확연히 둔화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뚜렷한 조정 움직임이 있는 것도 아니다. 한동안 시장의 발목을 잡고 있던 그리스 우려는 상당부분 제어됐으나 이미 해당 사안과 관련된 민감도가 감소해 있는 상황에서 그것만으로 시장이 상승 탄력을 유지해 나가기에는 힘겨운 모습이다. 어찌보면 다소 답답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이같은 상승탄력 둔화 구간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존 호재들의 반영이 완료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문제다. 반면 뚜렷한 악재 역시 부각되지 않고 있는데다, 유동성 확장 국면에 대한 기대감이 남아있어 추가 상승 가능성 역시 유효하다. 따라서 현재와 같은 상승탄력 둔화 구간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최근 나타나고 있는 소형주의 양호한 흐름 역시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 뚜렷하게 상승을 이끌어 줄 소재들이 등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반대로 하락을 이끌 소재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에서 추세 사이의 간극을 채워 줄 수 있는 소형주들의 매력이 여전히 부각될 수 있을 만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추가적인 매수 여력이 증가하기는 힘들다는 점과 경험적으로 기대감을 유입시켜준 이벤트가 종료되는 시점에서는 소형주들의 상대적인 강세가 마무리 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월말로 가면서는 소형주들에 대한 접근에 주의가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