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코아에스앤아이는 신기창, 서기영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신기창, 서기영 각자대표체제에서 하현성, 김기운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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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화정기자
입력2012.02.10 16:57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코아에스앤아이는 신기창, 서기영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함에 따라 신기창, 서기영 각자대표체제에서 하현성, 김기운 각자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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