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명품은퇴설계]"노후대비 비법 얻어가자" 은퇴설계 아카데미 500여명 몰려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주가는 오락가락하고 부동산은 더 이상 투자처가 아니라고 하고…. 노후준비가 막막해진 느낌이 들어 이 곳을 찾게 됐어요."


"남편이 한 달 전에 은퇴했습니다. 답답하기만 했는데, 오늘 상담도 받고, 강사님들의 얘기도 들어보니 정말 잘 왔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이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걱정하고 있었다.


1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신문 주최 '명품 은퇴설계 아카데미'는 행사장에 마련된 500석이 빼곡히 들어차는 등 성황을 이뤘다.

대다수 참석자들은 오후 2시부터 시작된 첫 강연부터 5시30분 끝난 세 번째 강연까지 휴식시간을 제외하곤 거의 자리를 뜨지 않은 채 강연에 집중하는 열의를 보였다.


신현만 아시아경제신문 사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앞으로는 100살까지 사는 게 일반화되는 시대가 될 것"이라며 "은퇴설계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 이어 "자본시장의 변화에 맞춰 자신에 맞는 재무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만덕 미래에셋생명 사장도 축사에서 "준비없이 찾아온 은퇴 때문에 고민하지 않았으면 한다"며 "고객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은퇴문화를 바꾸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 "고객분들이 이번 강의를 통해 시간을 이기는 현명한 투자자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장수 리스크'는 막을 수 있는 위험=행사장은 시종일관 강사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놓치지 않으려는 참석자들의 '배움'의 열기로 가득했다.


첫 강의를 한 이상건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상무는 "노인의 기준이 몇 세라고 시작하세요?"라는 질문으로 강연을 열었다. 이후 '58년 개띠들이 하는 고민', '30대 이후 첫 출산을 하는 이유' 등 예리한 분석을 통해 참석자의 공감을 끌어냈다.이 상무는 국내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금융산업, 주택구매 스타일 등도 변화하고 있는 만큼 투자 패러다임도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동산과 교육비에 대한 고정비가 너무 높아 노후비용으로 쓸 자산이 남지 않는 만큼, 금융상품 투자에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었다.


아울러 "'위험'을 나타내는 영어 단어는 'Danger'와 'Risk'가 있다"며 "Danger는 자연재해 등 막을 수 없는 위험이지만 'Risk'는 대비할 수 있는 위험인 만큼 충분히 대비하실 수 있다. 여러분들이 '장수 리스크(Risk)를 막을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두번째 강사는 이민주 버핏연구소 소장. 그는 세계 최고의 투자가로 꼽히는 워런 버핏의 뜻과 이론을 국내에 설파하고 있는데 최근 혼란스러운 장세 속에서 소매유통업과 같은 난이도가 낮은 종목에 집중할 것을 권했다. 개인 투자자들은 주식 고수와의 차이점을 인정하고, 매장이 늘면 매출이 늘어나는 소매유통업처럼 단순한 구조를 갖고 있는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얘기다.


이 소장은 "개인들은 '주식은 어렵다'는 점과 '자신의 재정상태 내에서 투자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무리한 투자는 절대 금물이라는 조언.


따라서 개인자산을 '현금 및 예금' '주택' '은퇴자산' '투자자산'으로 나눌 경우 투자자산은 나머지 세 가지 자산을 마련한 뒤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재정상태의 큰 틀 내에서 종자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미다.


세번째 강의를 한 부동산 칼럼니스트 아기곰은 "과거처럼 부동산을 '무조건 사면 오르는 존재'로 여겼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며 돈 되는 부동산, 수익형 부동산을 잘 고르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상가ㆍ오피스텔ㆍ다가구 주택ㆍ임대용 아파트 등 수익형 부동산을 고르는 기준과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전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남녀노소 은퇴설계 준비에 '관심'=참석자 연령층은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했다. 회사원, 자영업자, 전문직은 물론 친구 손에 끌려 왔다는 40ㆍ50대 주부도 많았다. 노후 자산관리에 대한 설명을 들으러 온 60~70대 노년층도 적지 않았다.


50대의 한 여성은 "앞으로 돈 벌 수 있는 시간이 10년 정도 있어서 필요성은 알고는 있었지만 어떻게 해야 할 지 방법을 몰랐다"며 "얘기를 들어보니 심각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좀 더 관심을 갖고 은퇴설계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평철(35세, 성산동) 씨는 "재테크 동호회를 통해 오게 됐다"며 "부부가 맞벌이를 하고 있어 연금을 통해 나름 노후준비를 하고 있는데, 오늘 강의를 듣고 보니 준비가 좀 더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퇴직금 중간정산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은퇴를 위해 절대 건드리지 않기로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향후 열릴 2차, 3차 재테크 설명회에 대한 관심을 표명하는 참석자도 적지 않았다.  
행사를 마친 이후 저자의 저서를 받아들고 돌아가던 한 참석자는 "금융권의 가계대출 강화, 증시상황 등 최근 이슈와 관련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어 알찼다"며 "알고 있던 지식도 다시 한 번 되새기니 좋은 경험이 되는 만큼, 2차 재테크 설명회에도 꼭 참석해 배우겠다"고 말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은별 기자 silversta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