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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매달 4천만원 버는 사람들 모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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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로 손실 보는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최근 손실을 벗어나 매달 4천만 원 이상 버는 사람들이 모인 주식동호회가 알려지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실제로 이곳은 힘든 시장에서도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많아 주식시장의 무릉도원이라고 불리고 있을 정도이다.


이렇게 화제가 되고 있는 동호회는 바로 Daum과 Naver에 공동으로 개설되어 있는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http://cafe.daum.net/redstock100) 라는 주식카페이다.이 동호회가 무릉도원으로 불리는 이유는 바로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줘서인데 실제로 놀라운 적중률과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 회복하는 사람들이 많아 하루에도 수백 명의 사람들이 이곳에 가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 카페를 운영하는 사람은 누구이며 무슨 이유로 이런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일까?놀랍게도 카페의 운영자는 19살 300만 원으로 주식투자로 시작해 슈퍼개미로 성공하여 세상을 놀라게 한 '20대 100억 신화' '복재성'씨 이다.

주식으로 매달 4천만원 버는 사람들 모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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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인이 된 그는 대한민국 최초로 ‘20대 슈퍼개미’ 신화를 이룩하였다.

그리고 KBS, SBS 등 대다수 방송에 ‘20대 100억 부자’로 출연해 화제가 되었으며 신세대 슈퍼개미 1세대라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냈는데 무엇보다 사람들이 그를 좋아하는 이유는 19살 어린 나이에 주식을 시작하였다는 것과 300만 원이라는 적은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성공했다는 부분이다.


즉 대부분 일반 사람들과 전혀 다른 조건 하나 없이 같은 조건으로 시작했다는 것이다. 결국 이 부분은 이슈가 되어 증권가의 전설이 되었고 지금도 대다수 언론에서는 주식시장의 대표 성공사례로 연일 기사화 할 정도이다.


이렇게 엄청난 이슈를 만들며 세상에 주목은 받게 된 그가 이렇게 카페를 개설하여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게 된 시점은 지난 2006년 고액연봉의 애널리스트를 은퇴하면서 시작된다.그는 슈퍼개미로 성공 후 애널리스트로 스카우트되면서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미 주식시장에서 슈퍼개미로 유명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애널리스트 활동 역시 많은 관심을 모으게 되었는데 사람들이 기대했던 만큼 활동 당시 베스트 전문가로 선발되는 등 화려한 이력을 만들며 단기간에 최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그의 이런 엄청난 고속성장은 주식시장의 세대교체를 예고하듯 대한민국 증권가를 뒤흔들어 놓았으며 앞으로 그의 활약에 엄청난 기대를 모으고 있었다.


하지만 회사의 이익을 추구해야만 하는 애널리스트 생활에 지친 그는 결국 회의를 느끼게 되었고 이때부터 사람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뚜렷한 성과 없이 정체되어 역사에 나오는 천재의 비애를 다시 재연하는가라는 말이 나오게 되는 상황까지 나오게 되었다.


그러던 중 그는 2006년 갑자기 “이제 돈은 평생 쓸 만큼 있고 내가 여기에 있어야할 이유를 모르겠으며 이제는 돈 과 명예보다는 보람된 일을 하고 싶다.“라는 말을 남기며 은퇴를 하였다.


처음에는 은퇴 후 봉사활동을 다니며 힘든 사람들을 도왔는데 주위에서 주식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보며 자신의 힘들었던 시절이 떠오르자 이때부터 손실 본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을 돕기로 결심하였다.그리고 손실 본 개인투자자들이 잃은 돈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 그는 자신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고민하였다.이유는 누구나 쉽게 자신을 찾아올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는데 오랫동안 고민하여 내린 결론은 아무런 제약이 없고 사람들에게 친숙한 주식카페를 개설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카페를 개설한 그는 개설과 동시에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이 바로 매일 무료로 실시간 종목을 추천을 하는 일이었다.이 부분은 아무런 조건 없이 카페 가입만 하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순수하게 무료로 운영이 되었으며 그를 다시 한 번 주식시장의 스타로 만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아무도 모르게 개설한 주식카페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동호회 수준에 지나지 않아 회원 수도 얼마 되지 않았지만 추천종목의 적중률이 높고 무료추천종목만으로 원금 회복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지금은 Daum 카페 회원 수만 32만 명이 넘는 대형카페로 성장하게 되었으며 이 부분은 이슈가 되어 TV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지금도 그의 카페에는 무료추천종목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아침 일찍부터 일어나 접속하고 있으며 하루에 수백 명의 사람들이 앞 다퉈 가입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11년 지금도 그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매일 무료로 종목을 추천해주고 있으며 현재 운영 중인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http://cafe.daum.net/redstock10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제나 새로운 신화를 만들어 내며 세상을 놀라게 한 슈퍼개미 그의 노력이 주식시장을 전부 바꿔놓을 수는 없다.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가 삭막한 사회을 밝게 비추는 한줄기 빛이 되었다는 것은 사실이며 앞으로 그가 태양이 될지 아니면 한줄기 빛으로 남을지는 앞으로 더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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