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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본점에 나타난 로또1등 당첨자들, 밀착 인터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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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공개한 <451회 로또1등 당첨자 인터뷰>가 현재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로또리치에 따르면 “김재원(가명) 골드회원과 그의 친구들이 작년 말 로또계를 결성, <4등보장 서비스>에 가입한지 단 8개월 만인 451회 로또추첨에서 약 9억원의 1등에 당첨됐다”며 “로또리치는 지난 26일 밀착취재를 진행, 그들이 농협중앙회에서 1등 당첨금을 수령한 모습부터 당첨비법, 흥미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생생히 카메라에 담았다”고 밝혔다.


로또1등 당첨, 공동구매로 ‘대박’ 터져

김재원 골드회원 : 마구잡이식으로 로또번호를 찍다가, 더 통계학적으로 접근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로또리치를 찾았습니다. 그런데 혼자 15조합을 모두 구입하기에는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주변에 로또에 관심 있는 친구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 ‘로또계’입니다.


451회 로또추첨이 있던 토요일, 로또리치로부터 연락을 받고 1등당첨을 알게 된 김재원 골드회원은 전화를 끊은 직후 자신이 구입한 로또용지를 확인해 봤으나 당첨번호가 없었다. 그래서 해당 번호를 구입하기로 한 친구에게 전화를 했으나, 1시간이 넘도록 연락이 닿지 않았다.


친구1 : 모임이 있어서 전화를 받지 못했는데 나중에 보니 ‘너 어디냐’, ‘일부러 전화를 안 받는 거 아니냐’ 등 정말 많은 문자가 와 있더라고요. 살짝 감이 왔죠, 당첨이 됐구나… 그런데 1등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친구2 : 혹시 당첨사실을 알고 잠수 탄 건 아닌지, 아니면 로또를 사지 않아 미안해서 전화를 안 받는 건지 별의별 생각이 다 들더라고요. 만약 로또를 안 샀다면 정말 그 때 그 심정으로는 땅에 묻고 싶었습니다, 하하!


451회 로또1등 당첨자 생생 인터뷰 자세히보기


아무나 발을 들여놓을 수 없는 그곳, 농협!


친구1 : 당첨금 받으러 갈 때 조금 떨리더라고요. 불안해서 몇 번씩 뒤를 돌아보기도 했어요. 하지만 아무도 안 따라 오더라고요.


친구2 : 농협 직원분들은 친절했어요. 응접실이라고 해야할까요 대기실이라고 해야할까요, 1등 당첨자만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있는데 그곳에서 근무하는 여자분들이 신기했어요. 매주 1등 당첨자를 만난다고 하더라고요.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친구3 : 당첨금은 똑같이 N분의 1하려고 합니다. 처음 로또계를 결성했을 때부터 약속한 거였고요. 아직 돈을 나누지 않아서 제 손으로 직접 현금을 만져봐야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로또1등 당첨비법에 대해서 이들은 똑같이 한 목소리를 냈다. 로또리치의 과학적 로또당첨번호 분석의 힘과 꾸준한 로또 구입이다.


“처음에는 당첨을 전혀 생각하지 않았어요. 소박하게 4등이 목표였죠. 가벼운 마음으로 성실하게 로또를 구입하면 행운이 찾아올 거라 생각합니다. 저희처럼 로또계를 하시면 부담도 덜을 수 있고요. 앞으로는 로또계를 더 활성화하려고 합니다. 욕심을 내자면 1등당첨의 기쁨을 한번 더 느끼고 싶네요.”


한편, 로또리치(lottorich.co.kr)는 451회 로또1등 당첨자들에게 2000만원의 축하금을 전달했다. 451회뿐만 아니라 로또리치를 통해 탄생한 역대 로또1등 당첨자들의 비법 및 사연은 <명예의 전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객센터 1588-0649)


<로또리치가 탄생시킨 역대 1등 당첨자들의 특급 비법>


※ 본 내용은 아시아경제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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