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판교단독주택가이드가 7월2일부터 8월6일까지 판교단독주택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현재 대규모로 조성되고 있는 판교 단독주택용지는 녹지율이 높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단독주택의 경우 최근에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넉넉함을 함께 갖추고 있다. 아파트 중·대형보다는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여기에 쾌적한 노후를 준비하는 40~50대 중·장년층의 수요도 치솟고 있다. 20분내에 강남권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도 뛰어나다.
이번 설명회는 판교에 단독주택 입성을 원하는 토지 미 취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기 성남시 분당구 운중동 981-1에 위치한 판교단독주택가이드 사무실에서 실시되며 강연회나 상담은 무료다. 문의:031-8017-0415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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