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골프존이 상장작업을 연기했다. 금융감독원의 증권신고서 정정 명령에 따른 결과다.
골프존은 4일 오는 7일로 예정된 기자간담회를 전격 취소했다. 추후 행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덩달아 오는 12일과 13일 예정했던 수요에측과 20일과 21일로 예정됐던 일반공모 청약 일정도 연기 된다.
회사측은 "정확한 향후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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