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미국의 지난주 원유재고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3월18일 기준)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에 비해 213만배럴 증가한 3억5280만배럴로 집계됐다. 증류연료유 재고도 전주 대비 7000배럴 증가했다.
반면 휘발유 재고는 2억1970만배럴로 전주 대비 532만배럴 감소했다. 200만배럴 감소할 것이란 시장 예상보다 감소폭이 컸다.
뉴욕시간으로 오전 10시37분 현재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 대비 0.6% 오른 배럴당 105.55달러에 거래 중이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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