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킹스에서는 4월 30일까지 신선한 참치 요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프레쉬 튜나 & 스프링 사케 콜렉션'을 선보인다.
기간 중 가장 큰 볼거리는 참치 해체쇼다. 매주 금요일 저녁에 남태평양에서 갓 잡아 냉장 상태로 들여온 참치를 셰프들이 직접 해체해 고급 부위를 제공하는 참치 해체쇼가 고객들의 눈 앞에서 펼쳐진다.
지방이 거의 없어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는 몸살과 입에 착착 감기는 부드러운 맛을 내는 뱃살 등 원하는 부위가 선착순으로 제공되어 입맛을 돋우며, 참치를 해체해 바로 회를 떠 개인 접시에 담아 서빙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니 보는 재미도 크다. 프레쉬 튜나 외에도 참치 타다끼, 참치 마끼와 롤, 참치 피시볼, 니코이즈 샐러드 등 다양한 참치 요리도 특별히 준비된다.
이번 프로모션을 위해 특별히 리스트업된 사케 콜렉션은 더욱 향긋하게 참치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노모노모 원컵, 일본 명주 구보타 만주, 오제키 하나아와카, 메이보 요와노츠키 등 효고현, 아이치현, 니가타현 등에서 정성스럽게 빚은 프리미엄 사케가 8종이 준비돼 프레쉬 튜나와 환상적인 궁합을 이룬다.
500ml 이상의 사케를 주문하면, 일식 코너 전문 셰프가 특별히 준비한 스페셜 튜나 플래터가 별도로 제공되며, 금요일 점심과 저녁에 콜렉션 중 한 가지 사케를 주문하면 오제키 노모노모 한 병(180ml)를 선물로 증정한다.
점심 5만8000원, 저녁 6만5000원. 사케는 1만2000원부터 30만원까지. (성인 기준, 부가세 불포함, 봉사료 없음)
한편, 참치는 지구상에서 오염이 가장 적은 남태평양과 대서양 등에서만 서식하며, 고단백이면서도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힌다. 또한 DHA가 풍부히 함유되어 치매 예방에 좋고 기억력 향상, 학습능력 향상에도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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