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소셜커머스 전문업체 티켓토크(대표 두하나)는 케잌 전문점 '카페라리' 예술의 전당점 이용권을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용권은 커피 2잔, 케잌 한 조각으로 구성됐다. 오는 17일부터 4월15일까지 3개월간 언제든 사용 가능하다. 1인당 구매제한은 없다.
두 대표는 "일반 커피 체인점과는 달리 호텔식 서비스를 받으며 커피와 케잌을 즐기 수 있다"며 "예술의 전당 맞은 편에 위치해 있어 전시 관람 전.후에 시간을 보내기 좋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tickettalk.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카페라리는 지난 1992년 설립됐다. 크레페 케잌, 딸기치즈 케잌 등이 대표 판매품이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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