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LG화학이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세 유입에 모처럼 급등세다.
14일 오후 1시45분 현재 LG화학은 전날보다 1만6000원(5.17%) 오른 32만500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시각 현재 CLSA와 DSK가 매수창구 1,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씨티그룹 창구는 매수창구 5위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LG화학은 전날 장중 31만원이 무너지는 등 지난달 초 36만1000원으로 신고가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약세를 보이고 있다. 3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란 분석이 주가에 악영향을 줬다.
하지만 최근들어 그동안 낙폭이 과했다는 분석이 나오며 반등을 시도 중이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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