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9,0";$no="20100705130728284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지청장 이우현)이 지난 5일 서울 구로동에 소재한 청사에서 출범식을 5일 개최했다.
정부조직법 개정에 따라 명칭이 바뀐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은 이날 출범식에서 일자리정책 주무부처로 노사갈등을 조정하는 기능에 머물지 않고, 일자리 창출을 주도하는 관청으로 변화하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김필득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직장협의회장, 조윤행 근로복지공단 관악지사장, 최원영 한국노총 구로.금천지부 의장, 이우현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장, 김한기 구로구 상공회의소회장, 박인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 수석부회장, 배병조 고용노동부서울관악고용센터소장, 김태희 서울관악고용노동지청 직원대표, 유헌기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서울남부지사장(왼쪽부터 시계방향) 등 지역의 노사정 대표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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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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