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메리케이";$txt="";$size="255,381,0";$no="201004082349122829521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화장품 브랜드 메리케이가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는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후원한다.
메리케이코리아는 영화제 기간 동안 '행복한 초대'를 주제로 메리케이 카페를 운영해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공하며, 영화제의 유일한 단편 경선인 '메리케이상'을 통해 신진 여성 영화 감독들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행복한 초대는 좋은 사람들과 함께 외면의 아름다움 뿐 아니라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하며 풍요로운 삶을 누리자는 메리케이의 2010년 연중 캠페인.
서울 신촌 아트레온 2층에 마련되는 메리케이 카페에서는 일반 가정집의 거실처럼 꾸며져 누군가의 집으로 초대되었을 때 받는 우정과 환대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으며, 방문객들은 '초대'에 관한 한 줄 메시지를 적어 카페의 한 쪽 벽면을 직접 채워나간다.
이 자리에서는 또 사전 온라인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홈파티 형식의 '메리케이 메이크업 클래스'도 열린다.
영화제의 하이라이트이자 유일한 경쟁부문인 메리케이상의 경우 올해는 영화 '파주’로 유명한 박찬옥 감독이 심사위원으로 선정돼 230여편의 출품작 중 본선에 오른 19작품 가운데 하나를 선정, 지원하게 된다.
메리케이코리아 노재홍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통해 여성의 시각에 공감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었으면 한다"며 "영화제 후원을 통해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내적으로 풍요로운 삶을 구현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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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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