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메리케이코리아(대표 노재홍)는 지난 4일 어린이재단(회장 김석산)과 함께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광주종합사회복지관에 각각 '핑크 드림 도서관' 7·8호점을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가정폭력으로부터 아동들을 보호하고 상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주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소년소녀가정, 한부모 세대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도서관 지원 사업은 평소 지역 아동들의의 유일한 독서문화 공간이었던 복지관 내 도서관을 더 넓은 장소로 확장, 리뉴얼해 많은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메리케이 측은 도서관을 밝고 따뜻한 색상으로 꾸며 심리적인 안정감을 고려하는 한편 아동들의 심리치료에 필요한 기자재들을 함께 설치해 가정으로부터 받은 심리적인 불안감을 해소하고 정서 함양을 돕는데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노재홍 메리케이코리아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린이들을 위해 안전하고 따뜻하게 마음껏 뛰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온정의 손길을 전하기 위해 나눔과 봉사의 뜻을 같이 하겠다"고 전했다.
$pos="C";$title="메리케이 핑크드림도서관 7,8호점";$txt="지난 4일 메리케이코리아가 어린이재단(대표 김석산)과 함께 광주특별시에 '핑크 드림 도서관' 7, 8호점을 개관했다. 왼쪽부터 유영선 메리케이코리아 전무, 이충로 어린이재단 모금사업본부장, 한선희 아동보호전문기관장, 노재홍 메리케이코리아 대표이사.";$size="510,339,0";$no="200912070908203538436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