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R";$title="";$txt="메리케이코리아 노재홍 대표(사진 왼쪽)와 어린이재단 이제훈 대표(오른쪽)가 28일 메리케이 본사에서 립스틱 판매 수익금으로 도서관을 건립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MOU(양해각서)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ize="352,268,0";$no="200907300717394280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메리케이코리아가 어린이재단과 함께 전국 5개의 사회복지관에 도서관을 리뉴얼해 기부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메리케이코리아(대표 노재홍)와 어린이재단(대표이사 이제훈)은 28일 립스틱 판매 수익금으로 도서관을 건립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 MOU(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은 메리케이의 글로벌 캠페인인 '아름다운 실천(beauty that counts™)'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립스틱 판매 수량당 1000원씩의 수익금을 모아 어린이들을 위한 '메리케이 핑크 드림 도서관'을 건립하는데 사용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메리케이코리아는 올 한 해 동안 어린이재단과 함께 총 5개의 사회복지관에 도서관을 리뉴얼, 기부할 예정이다.
메리케이코리아는 또 미아 방지 및 아동 유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동 실종 예방 수첩'을 제작·후원하고 뷰티 컨설턴트들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어린이재단의 '아동 실종 예방 수첩'은 아이의 사진, 기본 신체 정보 및 머리카락 수집까지 가능해 어린이가 실종됐을 경우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노재홍 대표는 "메리케이의 '아름다운 실천'은 소외 여성과 아동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세계 36개국의 메리케이 지사가 함께 참여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진행된다"며 "국내에서는 소외된 아이들의 교육과 복지 향상에 주목해 이를 지원하는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을 기획,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핑크 드림 후원 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메리케이 홈페이지(www.maryka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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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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