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00억달러(약 23조원) 규모인 브라질 고속철도 사업을 따내기 위한 본격적인 수주전이 시작되면서 철도주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2시 4분 현재 세명전기가 상한가에 올랐으며 대아티아이(13%) 대호에이엘(4.4%) 삼영엠텍(3.04%) 하이록코리아(4.6%) 리노스(9%) 등이 급등세다.
브라질 정부는 오는 3월 2일 고속철 사업 제안요청서(RFP) 공고를 앞두고 있다. 5월 중 우선협상 사업자가 확정된다. 국내에서는 현대로템, 철도시설공단, 철도공사, 현대중공업 등이 참여하는 컨소시엄 대표단이 본격 수주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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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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