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예림당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이 태블릿PC '아이패드'를 공개함에 따라 교육용 콘텐츠에 대한 재조명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된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한화증권은 아이패드 출시로 인해 출판업계와 교육용 콘텐츠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애플이 아이북스 스토어를 통해 전자책에 대한 명확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은 출판업계에게 고무적인 일이라고 평했다.
이다솔 애널리스트는 "태블릿 PC에 적용된 무선인터넷 기술과 동영상 구현기능, 휴대성 등을 고려할 때 교육용 콘텐츠 업체들의 수익모델 구축도 가시화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주장했다.
28일 오전 9시58분 현재 예림당은 전일 대비 170원(3.4%) 오른 5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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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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