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순매수 급감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외국인의 선물 순매도 물량이 5000계약을 넘어섰다. 순매수 기조를 이어오던 차익거래도 순매도로 돌아서 외국인의 선물 순매도에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6분 현재 외국인은 5152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차익거래는 61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차익거래가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개장초 500억원에 육박했던 프로그램 전체 순매수 규모도 45억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외국인과 반대로 개인은 1244계약 순매수로 돌아섰다.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4.80포인트 하락한 206.5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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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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