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튼 회장은 "한국에서는 금융규제당국과 이야기할 때 검사로부터 조사를 받는 것 같다. 이것보다는 확고할 룰을 기반으로 흑백이 분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금융규제기관의 수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룰에 대한 해석이 달라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그동안 많이 개선되기는 했지만 앞으로 좀 더 분명한 규제에 대한 해석이 있어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튼 회장은 "앞으로 5년 안에 한국내에서 글로벌 금융기관 자질을 갖춘 회사들이 나올 것이고 아시아에서 우선 톱랭킹 금융사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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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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