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맥킨지 회장은 "소비자와 수요가 있음에도 원자재 시장에 배팅하는 국가들이 있는데 자원부국이 대상이다"며 "유동성이 풍부해 돈이 몰릴 것이고 자산이 버블을 일으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는 이어 "중국, 싱가폴 쪽에서는 이미 그 조짐이 보이고 있다. 규제당국이 이를 주시해야 한다"면서 "너무 버블이 커지기 전에 규제당국이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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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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