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LCD 공정물류업체인 에버테크노(이하 에버테크노, 대표 정백운, www.evertechno.co.kr)가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육성사업 중 뉴 IT분야 그린반도체 프로젝트 중 '5세대급 이상 다중접합 박막 실리콘 태양전지 대응 레이저 스크라이버' 개발자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에버테크노는 "정부로부터 27개월간 22억8000만원의 자금을 지원받게 되며 민간투자를 포함, 총 30억4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자될 예정"이라며 "비용절감 및 효율성, 생산성을 올릴 수 있는 실리콘 태양전지 제조장비 개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에버테크노 관계자는 “광역경제권 선도사업의 지원으로 3년간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박막형 태양전지 생산업체와 공동으로 상용화를 추진, 차세대 태양전지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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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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