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빈 디젤(위부터 시계방향), 라파엘 렌글레, 파니 발렛, 리브 테일러";$size="530,558,0";$no="200908201102377550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하이레인'이 영화 '분노의 질주'의 배우 빈 디젤의 출연 여부를 두고 네티즌 사이에서 설전이 벌어졌다.
바로 기욤 역의 라파엘 렌글레와 빈 디젤이 쌍둥이 같은 닮은 꼴 모습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기 때문.
20일 배급사 CJ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이레인'의 주인공인 기욤의 사진이 공개되자 마자 네티즌들은 온라인 상에서 '빈 디젤이 맞다', '아니다'라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라파엘 렌글레 뿐만 아니라 '하이레인'의 여주인공이자 프랑스 배우 파니 발렛 역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아마겟돈'의 리브 테일러와 닮은 꼴 배우로 네티즌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닮은 꼴 배우로 화제의 중심에 선 '하이레인'의 두 주인공 라파엘 렌글레와 파니 발렛 주연의 '하이레인'은 다음달 10일 개봉된다.
'하이레인'은 미스터리하고도 위험한 등반을 시작하면서 최악의 상황에 내몰리는 다섯 친구들. 살아남기 위해서 그곳을 벗어나야 하는 그들의 16시간의 사투를 그린 산악액션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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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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