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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독고영재가 사랑, 나눔, 희망을 주제로 한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은 소감을 밝혔다.
독고영재는 19일 오후 서울 시청별관에서 열린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해 "집행위원장이라는 직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관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 영화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영화제는 대규모 영화제와 달리 국내 유일한 기부형대로 만들어지는 참여형 영화제"라며 "입장료 자유 기부금 제도를 도입, 모든 사람들이 기부천사가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나눔 문화 국민운동본부 공동 대표인 이순재 선생님께서 고문을 맡고, 기부문화와 봉사활동으로 잘 알려진 최수종-하희라 부부, 전영록, 정준호 등이 홍보대사로 영화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이번 영화제는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며 "이번에 상영될 장, 단편 영화가 모든사람들에게 감동을 선사해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 바란다"고 부탁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관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화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비경쟁 국제 영화제인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는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피카디리 극장과 강남, 종로, 서초, 노원, 강동 등 5개 구민회관에서 사랑의 시작(눈맞춤 0.25초), 나눔의 시작(그림자 프리즘), 희망의 시작(천사의 웃음) 등의 섹션을 통해 5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서울시 의회와 서울시 산하 단체들이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만들어진 이 행사는 상업성을 배제한 기부영화제다. 관객 입장시 1000원을 기부받아 전액을 '서울시 희망플러스 통장과 꿈나래 통장'으로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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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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