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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사랑, 나눔, 희망을 주제로 한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가 다음달 8일 막을 올린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올해 처음 열리는 비경쟁 국제 영화제인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는 다음달 8일부터 15일까지 서울 피카디리 극장과 강남, 종로, 서초, 노원, 강동 등 5개 구민회관에서 사랑의 시작(눈맞춤 0.25초), 나눔의 시작(그림자 프리즘), 희망의 시작(천사의 웃음) 등의 섹션을 통해 50여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서울시 의회와 서울시 산하 단체들이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최로 만들어진 이 행사는 상업성을 배제한 기부영화제다. 관객 입장시 1000원을 기부받아 전액을 '서울시 희망플러스 통장과 꿈나래 통장'으로 보낸다.
김덕룡 대통령 국민통합 특별보좌관과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이 조직위원장을, 배우 독고영재가 집행위원을 맡았다. 기부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참여도 이어지고 있다.
MBC '선덕여왕'에 출연 중인 독고영재가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정준호 등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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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위원장인 조성철 한국사회복지사협회장은 "민주주의 지도자이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며 "아픔을 나눌 수 있는 문화 영화제가 서울 국제사회복지영화제라고 생각한다. 위기의 갈등 속에 있는 국민들에게 희망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영화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집행위원장을 맡은 독고영재는 "영화배우의 한사람으로서 '제 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 집행위원장 직책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관객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움 영화제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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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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