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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물개 '조오련' 사망(1보)

심장마비로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57)씨가 4일 심장마비로 숨졌다. 해남종합병원 관계자는 "조오련씨가 도착 당시 심장마비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12시45분께 끝내 사망했다"고 공식밝혔다.


한편, 조씨는 내년에 2차 대한해협 횡단에 도전하기로 하고 제주도에 캠프를 차려놓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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