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특징주>제일모직, '꽃남' 효과 확실하네~";$txt="[OST 표절 논란에 휩싸인 KBS2 '꽃보다 남자']";$size="510,356,0";$no="200902050929457695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초난강 알몸 사건으로 인해 무기한 연기됐던 'SMAP X SMAP'(이하 '스마스마')의 '꽃보다 남자' 주연배우 출연분이 조만간 방영될 것으로 보인다.
14일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 인터넷판에 따르면 초난강은 오는 28일 SMAP이 진행하는 '스마스마'로 복귀한다. 이에 따라 초난강의 사건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꽃보다 남자' 주연배우들의 방송분도 방송될 것으로 예상된다.
'꽃보다 남자'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14일 "'꽃보다 남자' 방영과 관련해 '스마스마' 제작진 측의 연락은 아직 없었다. 그러나 그 당시 '스마스마' 제작진측에서 방송을 보류한다고 했기 때문에 방송여부에 대해 긍적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관련한 관계자가 오는 15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날 함께 논의해 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988년 SMAP으로 데뷔한 초난강은 지난달 13일 술에 취해 도쿄 내 공원에서 알몸을 노출, 외설 혐의로 체포됐다. 초난강은 현재 일본 도쿄의 자택에서 근신 중으로 알려졌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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