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초난강 쿠사나기 츠요시";$txt="영화 '환생'(2003)에 출연한 쿠사나기 츠요시";$size="550,339,0";$no="200904141343085245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이혜린 기자]일본 톱스타 초난강(34·쿠사나기 츠요시)이 공원에 알몸으로 있다가 외설혐의로 23일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오전 산케이신문은 "23일 오전 2시 55분쯤, 미나토구 아카사카의 히노키마을 공원에서 초난강이 알몸이 된 상태에서 의미불명의 말을 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면서 "아카사카 경찰서에 구류된 그는 지금도 술에 취한 상태이며, 용의 사실을 인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공원 내에는 초난강의 옷이 정리돼 놓여져 있었다"고 전했다.
아이돌 그룹 스맙(SMAP)의 멤버인 초난강은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국내 연예계에 가수로 데뷔한 바있어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애주가로도 유명하다.
신문은 "그는 온화한 성격의 캐릭터로 인기를 얻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영화, CM등에서 활약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혜린 기자 rinn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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