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초난강 쿠사나기 츠요시";$txt="영화 '환생'(2003)에 출연한 쿠사나기 츠요시";$size="550,339,0";$no="200904141343085245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일본 그룹 SMAP의 멤버 쿠사나기 츠요시(초난강)가 깜짝 사랑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닛칸스포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쿠사나기 츠요시가 영화 '발라드-이름 없는 사랑노래' 제작발표회에서 주연 여배우인 아라가키 유이를 좋아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일본언론들은 "쿠사나기 츠요시가 제작발표회장에서 극 중 공주 역을 맡은 아라가키를 보고 '기모노를 입은 그의 모습을 보고 좋아하게 됐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10년 이상의 나이차에 대해 쿠사나기 츠요시는 "사랑이 있다면 나이는 상관없다"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라가키 역시 "나는 사랑에 늦된 사람이 아니다"라며 적극적인 연예관을 표현했다고 일본 언론들은 보도했다.
한편 한국에서 초난강이란 이름으로 활동한 쿠사나기 츠요시는 '정말 사랑해요'라는 곡을 발표하고 가수 활동을 한 바 있다.
'발라드-이름 없는 사랑 노래'는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의 실사 극장판으로 일본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짱구 가족이 슬픈 사랑을 하는 커플을 만나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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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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