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相生 선택 아닌 필수.. 大-中企 손잡고 위기돌파

[相生 기업 생태계가 바뀐다] <1> 힘 합쳐 불황 뚫어라
경제난 한파 속 "우리는 가족" 협력관계로 해법찾기
현금결제 기본·기술지원 앞장.. 유통업계도 한마음


국내 산업계에 '상생(相生) 경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세계적인 경기불황을 이겨내기 위해선 경쟁은 잠시 접고, 서로간의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 그 동안 먹이사슬처럼 얽혀있던 기업들간의 실타래는 '상생'이라는 공통의 화두 아래 점차 수그러드는 분위기다.

삼성과 LG라는 전통의 라이벌은 상반기 중 LCD패널 교차구매를 실시하면서 '대- 대기업' 상생협력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대기업들은 중소 협력업체들의 자금 마련을 위해 발벗고 나서는가 하면, 현금 결제를 확대하거나 교육 및 기술 개발에 협력하는 등 '대-중소기업'상생 협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재계 관계자는 "최근 경제 상황이 급속도로 악화되면서 협력업체들이 자칫 줄도산에 이를 경우 대기업들까지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이르게 된 것 같다"면서 "그 동안 먹이사슬, 경쟁관계로 여겨졌던 기업들간의 관계가 최악의 불황을 계기로 동반자 관계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전사조직인 '상생협력실'을 중심으로 점차 상생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실시된 조직개편에서는 상생협력실 산하에 상생경영위원회 사무국을 신설, 전사의 CSR 관련 대내외 창구를 일원화했다. 최근 5년간 협력사들의 설비투자, 신기술 도입, 현장컨설팅, 직무교육, 미래경영자 육성 등에 총 6400억원을 지원한 삼성전자는 올해의 기술개발과 공정개선, 경영 컨설팅 등에 초점을 맞춰 협력업체를 도울 계획이다. 지난해 삼성전자는 1350개 협력사와 하도급 공정거래 계약도 체결한 바 있다.

현대.기아차그룹은 협력업체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도록 하기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협력사들의 재무건전화를 위해 납품대금 100%를 현금으로 결제해 주고 무담보 신용대출을 지원하는 `네트워크론'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100억원 규모의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경영혁신을 위해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해 1천억원 가량의 운영자금 신용대출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LG그룹 역시 지난해 11월 LG전자LG화학, LG이노텍 등 주요 6개 계열사가 1800개 협력사와 맺은 '하도급 공정거래 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100% 현금성 결제, 금융지원 확대 등 협력을 강화한다. LG디스플레이는 지난해 10월부터 납품 대금을 모두 현금으로 지급하고, 어음 결제 방식을 폐지했다. 업체가 원할 경우 달러화 결제도 시행하고 있다. 협력회사들의 자금 회전을 돕고 '환 리스크'를 낮춰주자는 취지다.

SK그룹은 주요 16개 관계사의 전체 협력업체 5000여개에 대해 자금· 금융 지원· 100% 현금성 결제 등 대금지급조건을 개선하고, SK상생아카데미를 통한 교육 및 기술지원을 실시하는 등 상생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전체 협력업체 5000여개사 가운데 하도급 거래업체인 1000여개에 대해선 ▲구두 발주 금지 ▲합리적인 하도급 대금 결정 ▲부당한 감액행위 금지 등 하도급 공정거래를 지켜나가기로 했다.

한화는 건설분야에서 100% 현금성 결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화약분야는 네트워크론을 통해서 협력 업체의 자금난을 덜어주기로 했다. 한화석유화학은 유망 벤처기업 지원을 목적으로 `벤처인큐베이터'를 운영, 사무실 및 실험실을 제공하고 있다. 또 생산 현장과 해당 분야에서 1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엔지니어와 전문가들로 BPS (Best Partners)팀을 구성, 모기업의 기술 노하우도 전수해주고 있다.

포스코는 정부, 금융권과의 협약에 따른 '상생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상생보증 프로그램은 대기업이 일정액의 재원을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에 특별출연하면 두 보증기금은 이 재원을 바탕으로 이들 업체에 납품하거나 거래하는 협력업체들에게 보증을 제공하고 은행은 이 보증을 근거로 협력업체에 저리 자금을 대출해주는 형태로 운영된다. 포스코는 이미 이 재원으로 100억원을 출연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도 최근 협력업체 챙기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중소 협력업체와의 상생 방안으로 브랜드 개발 지원, 마진(수수료) 조정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중소기업들의 판로를 열어주기 위해 본점과 죽전점, 인천점에서 `중소기업청과 함께하는 우수 중소 기업 박람회'를 열어 15개 브랜드 300여 종의 제품을 전시, 판매했다.

항공업계도 마찬가지다. 대한항공은 협력업체가 불가피하게 단가 인상을 요구할 경우 사유를 검토해 합리적인 수준으로 납품 가격에 반영하는 한편 물품 구입대금은 모두 현금 결제를 하고 있다. 약 2370개 협력업체와 거래를 하고 있는 아시아나항공은 2005년 3월부터 협력업체에 현금 결제를 하고 있다. 공항 현장에 근무하는 협력사 직원에게는 사이버 외국어 교육 과정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은 기업은행과 `협력업체 지원 특별펀드' 700억원을 조성하고 금융기관과 연계한 `무담보 네트워크론'도 275억원에서 1280억원으로 늘렸다. 하이닉스는 지난달 19일 상생보증 프로그램에 참여해 현대차, 포스코 등과 함께 30억원을 특별 출연했다. 한진해운도 물품 구입 대금은 현금으로 결제하고 원자재가 상승분은 시장 가격을 검토해 협력업체의 납품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