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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중국영화 '적벽대전2-최후의 전쟁'(이하 '적벽대전2')이 국내 개봉 중국영화 중 최고 흥행작이 됐다.
배급사 쇼박스 집계 결과 지난달 22일 개봉한 '적벽대전2'는 1일까지 전국 204만 687명을 동원해 2003년 이연걸·양조위 주연의 '영웅'이 세운 역대 중국영화 최고 흥행기록 191만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 기준)을 뛰어넘었다.
한국영화 '유감스러운 도시'와 할리우드영화 '작전명 발키리'와 함께 개봉한 '적벽대전2'는 개봉 5일 만에 전국 100만명을 돌파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배급사 측은 현재 추세라면 '적벽대전2'가 250만명을 어렵지 않게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7월 개봉했던 '적벽대전1-거대한 전쟁의 시작'은 약 160만명을 모은 바 있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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