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존 애덤스";$txt="'존 애덤스'의 폴 지아매티(사진 왼쪽)와 로라 리니[사진=HBO]";$size="450,296,0";$no="200901121210254026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알렉 볼드윈, 로라 리니, 폴 지아매티 등 중견배우들이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부문을 장악했다.
알렉 볼드윈은 1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TV시리즈 '30 록'으로 TV시리즈 뮤지컬/코미디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30 록'은 TV시리즈를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방송작가의 좌충우돌 해프닝을 담은 시트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주연까지 맡은 티니 페이는 TV시리즈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을 차지했다.
영화 '사이드웨이'와 '레이디 인 더 워터'로 잘 알려진 폴 지아매티는 '존 애덤스'로 TV미니시리즈/TV영화 부문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7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시즌 1 방송을 마친 미니시리즈 '존 애덤스'는 미국의 1대 부통령이자 2대 대통령인 존 애덤스의 삶을 그린 작품.
같은 작품에 출연한 로라 리니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폴 지아매티와 기쁨을 나눴고, 영화 '풀 몬티'에서 공장 감독으로 출연했던 톰 윌킨슨은 '존 애덤스'로 TV시리즈, 미니시리즈, TV영화 등을 통틀어 수여하는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편 영화 '블루 벨벳' '쥬라기 공원' '인랜드 엠파이어' 등에 출연한 로라 던은 TV영화 '리카운트'로 TV 부문 여우조연상을 차지했다.
영화 '밀러스 크로싱' '유주얼 서스펙트' 등에 출연한 가브레일 번은 TV시리즈 '인 트리트먼트'로 TV시리즈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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