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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경석 기자] 이스라엘 애니메이션 '바시르와 왈츠를'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바시르와 왈츠를'은 11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LA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6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외국어영화상에는 프랑스의 '당신을 오랫동안 사랑했어요', 이탈리아의 '고모라', 스웨덴과 덴마크 합작의 '영원한 순간', 독일의 '바더 마인호프 콤플렉스'가 후보에 올랐다.
아리 폴만 감독의 '바시르와 왈츠를'은 1982년에 일어난 이스라엘의 레바논 침공사건에서 일어난 난민 수용소 학살사건 현장을 지켜본 이스라엘 군인의 기억을 쫓아가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다.
한편 골든글로브 시상식은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 회원 90명의 투표로 결정된다.
고경석 기자 ka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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