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출동 경찰관 폭행…경찰 공무집행방해 수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24일 오전 2시 55분께 전남의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와 승객이 다투고 있다는 신고가 112로 접수됐다.

택시 승객 A 씨는 자신에게 말을 함부로 했다는 이유로 신고를 받고 출동한 박 모 경장의 머리를 폭행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경찰은 공무집행방해로 A씨를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64@naver.com<ⓒ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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