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이슈팀기자
사진출처=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유정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과거 김유정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었다. 이때 그는 ‘인터뷰에서 20살 될 때까지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하던데 사실이냐’라는 질문에 대답하게 됐다.이에 대해서 김유정은 “남자친구가 있었고 300일 정도 만났었다”라며 “연애는 스무살 넘어서 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또한 김유정은 “내가 말하기엔 좀 그렇지만 감정 조절을 못 하는 것 같다”라며 “오히려 나에게 시간을 쓰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연애는 커서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미디어이슈팀 기자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