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이 찾아가는 구청장실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수료생들은 평소 궁금해 하던 동물복지와 관련된 정책 뿐 아니라 일상생활 중 느꼈던 생활불편 사항 등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구청장과 나누었다. 대화 중 도시농업공원에서 반려동물과 산책을 하다 자연스럽게 참여한 주민이 의견을 내기도 했다. 이 구청장은 참여자들의 제안을 귀담아 듣고 메모를 하며 즉석에서 답변을 했다.이 날 제안된 의견은 우선 이 구청장이 즉석 답변을 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부서 검토 후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게 된다.이해식 구청장은 “오늘 대화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동물복지에 계속 관심을 갖고 보다 세심한 정책으로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강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