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아차산 전국국악경연대회 포스터
해마다 판소리, 민요, 무용 3개 부문에 학생부, 신인부, 일반부, 명인부 4개 분야에 거쳐 전국의 실력 있는 전문 국악인 및 아마추어 국악인이 대거 참가해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참가자들의 끼를 발산하고 서로 격려, 전통문화를 한 공간에서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장을 만들고 있어 전국의 국악 애호가 및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대회 참가 신청은 이달 22일까지 진흥원 또는 국악마을국악한원을 통해 접수 가능, 구체적인 모집요강 및 기타 대회세부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 (www.kosas.org)또는 대회준비위원회(☎457-3132, 6406-3130)로 문의하면 된다.김기동 광진구청장은“구 전통문화계승 및 발전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진흥원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이번 대회를 통해 국악을 사랑하는 전국 각지의 참가자 및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광진구의 긍정적 이미지가 확고히 자리잡고 전통음악과 한국무용이 구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