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13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대외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이날 유 부총리는 미국의 환율보고서, 무역적자 종합보고서, 대한 수입규제, 미-중간 100일 계획 등 당면 과제에 대응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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