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쌍방울과 광림이 나노스의 분식회계설에 약세다. 23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쌍방울은 전일대비 3.78% 내린 1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한때 1610원까지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광림은 5.14% 하락한 664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23일 나노스에 분식회계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과 관련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나노스는 2015년 이전 재고자산과 유형고정자산 가치를 부풀리고 비용은 과소계상해 영업 및 순손실 규모를 줄인 의혹을 받고 있다. 광림·쌍방울 컨소시엄은 지난해 나노스를 인수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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