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호텔, 프랑스 유명 셰프 초청…미식행사 진행

한불 수교 130주년 기념, '소 프렌치 델리스' 프로모션 실시프랑스 지역별 대표요리·정통 패스트리 맛볼 수 있는 기회

프랑스 최고 장인(MOF) 셰프, 마시알 엥그아르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서울신라호텔이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프랑스의 유명 셰프가 손잡고 콜라보레이션 미식행사인 '소 프렌치 델리스'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호텔 내 프렌치 레스토랑 콘티넨탈,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 더 라이브러리, 패스트리 부티크 등에서 실시한다. 프랑스에서는 최고장인(MOF) 셰프 마시알 엥그아르드, 프랑스TV 쿠킹쇼 출연 유명 셰프인 클레어 베르네이가 참석하고 한국에서는 서울신라호텔 셰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프랑스 지역별 대표음식과 정통 프렌치 패스트리를 함께 조리해 코스 요리를 내놓을 예정이다.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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